
<aside> 💡 종달새반의 도움이 있은 이후 더 활발히 책 제목을 읽어보며 놀이하기 시작했다.
그러던중 한 아이가 제목 두개를 이어 붙여 읽어보며 말을 만들어 보는 시도가 했고 다른 어린이들도 그 방법으로 말을 만들어 본다.
다O: <꽃이 좋아> 나도 꽃이 좋아. 태O: 신나는 날. 신나는 날은 내 생일. 다O: 나는 이거랑 이거를 합쳐야지. <꽃이 좋아>, <찰리가 엄마한테 혼날 땐> 태O: 과자먹으니까 괜찮아. 지O: 아빠는 나를 사랑해. 바다에 가요. 아빠가 날 사랑해서 같이 나갈 수 있으니까 바다에 가는거야.
</aside>